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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ELINE

세계 최고수준의 조직공학 R&D 기반으로 연골조직을 재건하는 재생치료제를 개발합니다.

A-Film-M건 인대 유착방지막

목표 제품 소개

움직임이 많은 건/인대 조직이 외과적 수술이나 외상 후 염증 등에 의해 주변 조직 (피부조직 등)과 유착되어
외형적으로 유착흔이 남거나 운동장애 등을 일으키게 되는데 이러한 유착을 방지하기 위한 건/인대조직 맞춤형 유착방지막입니다.

목표 제품의 특장점

우수한 물리적 차단막 기능과 항혈관 기능을 동시에 지닌 천연 생체소재(연골조직 세포외기질)로 개발된 생체친화성 제품입니다.

매우 얇은 두께와 높은 인장강도는 움직임이 많은 부위에서 조직간의 운동성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물리적 안정성을 유지시켜 줍니다.

제품의 분해기간을 건/인대 조직의 치유기간에 맞추어 개발함으로서 치유기간 동안에만 유착 방지 효과를
유지하도록 개발하였습니다.

조직간 유착은 염증과 혈관생성을 억제하는 연골 유래 세포외기질 성분으로 개발된 물리적 차단벽을 통해 유착방지막의 기능을 강화합니다.

특허기술

특허 등록(제10-1772316호) 유착방지용 조성물

건/인대 유착

건/인대 유착
기전현상 소개

조직이 내/외부적 요인에 의해 상처가 생기게 되면 치유되는 과정에서 섬유소의 침착이 일어나게 되는데, 이 섬유 조직이 분해되지
않고 인접조직에 존재하게 되면 섬유세포의 증식과 신생혈관 유입을 유도하여 인접 조직과의 유착으로 발전하는 현상입니다.

인체 장기/조직에 따라 유착 기전이 다르며, 복강이나 흉강내 장기와는 달리 인대나 관절 등의 수술 후에 생기는 유착의 경우, 2~3개
월간의 재활운동 동안 지속적인 상처가 발생할 수 있기에 장기적인 유착방지 처치가 요구됩니다.

유착방지막의 필요성

상해 조직과 인접 장기간에 유착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물리적 차단과정을 필요로 합니다.

장기에 따른 유착의 기전과 회복 속도가 다르므로 장기별 특성을 고려한 유착 방지제를 필요로 합니다.

약물 형태의 유착방지제의 경우 상처치유를 방해할 수 있으며, 장기간 효능 유지가 어렵고 국소 부위 적용이 어렵다는
한계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용액 또는 젤의 경우 적용 부위에 정확한 도포가 어렵고 분해가 너무 빨리 일어나 적용에 한계가 있습니다.